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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EETINGS FROM CEO

수출초보기업 여러분. 그리고 중소기업 여러분. 안녕하십니까?

끝없는 노력을 견지하고, 초심에 새겼던 의지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 하루지만…

해가 지는 서쪽 노을을 보고 있자면, [뿌듯함] 보다는 아쉬움이, [느긋함]보다는 초조함이 드는 세월이 반영해주듯이

우리 중소기업이 이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.

중국시장은 선택이 아닌, 필수가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…

힘들다고도 하고, 포기했다고 하기도 하지만, 언젠가는 건너고 넘어야 할 그 곳… 상처도 많이 받고, 화도 많이 나지만 이 또한 이겨내어야 할 중소기업과 수출초보기업들의 숙명…

저희 ㈜글로벌에이플러스는 같은 중소기업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그 숙명을 짊어지고자 합니다.

저희 ㈜글로벌에이플러스는 중소기업청의 GMD 사업의 당초 취지대로 [ 수출초보기업의 육성], [중소기업의 강소기업화],

[중국시장 초기 안착]에 대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저희가 굳이 중소기업과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출에 대한 열망을 꿈꾸는 것은 정부 사업의 일환이

기도 하거니와 13만 중소기업자들의 애환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.

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빠른, 쉽게 …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. 중소기업에게는 말입니다. 저희는 늘 한

결같은 언어와 행동을 추구합니다. 그것은 오직… “ 점 하나부터 시작하세요“ 입니다.

왜 “점 하나"인지…

왜 “점 하나"부터 시작해야 하는지…

그것을 알려드리는 것은 저희 ㈜글로벌에이플러스의 몫이겠으나, 그길을 [언제, 어떻게]가야 하는지는 이글을 보시는 님과 저희가

함께 고민해야 하는 과제입니다.

이제는 노을이 지고 어둠이 찾아왔으나, 우리는 어둠에 휴식을 취할 시간도 여유도 없습니다. 이 밤은 휴식의 시간이 아니고, 내일이

면 찾아올 광영의 시간을 준비해야 하는 우리 중소기업, 그리고 수출초보기업들의 시간입니다.

여러분들의 건투와 건강을 기원합니다.

㈜글로벌에이플러스는 이 밤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㈜글로벌에이플러스 임직원 일동 배상